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추경 준비 필요…”아직 금리인하 고려 안해”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사진=뉴시스) (특수경제=박숙자 기자)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심판이 장기화될 경우 국내 경제에 미칠 부정적 영향을 우려하며 추경(추경) 편성 여부를 밝혔다. 우리 경제에 대한 하방 위험을 고려하여 필요합니다. 다만 그는 “현재로서는 기준금리 인하를 고려하고 있지 않다”며 “1월 금융통화위원회까지 경제지표를 고려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이 지사는 전날 국회에서 열린 재정위원회에서 긴급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