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류층 스캔들 드라마 파인 스트리트 스캔들 예고편 7월 개봉일 정보 출연진 디즈니 플러스 코리아 상위 1% 파인그룹을 둘러싼 상속전쟁으로 목숨을 위협받는 나우재단 이사장과 그녀의 경호원이 파인그룹의 비밀과 마주하게 되는 치명적인 스캔들 그룹. 디즈니+의 새로운 오리지널 드라마 는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공개하며 7월 3일 발매일을 발표했다. 별다른 티저 프로모션 없이 바로 메인 예고편이 공개됐다. 큰 기대는 없는 것 같아요. 드라마 포스터와 예고편을 보면 바로 느낄 수 있듯이 김하늘, 정지훈(비) 주연으로 큰 주목을 받았던 는 액션멜로로도 주목받았는데, 배우 정지훈이 액션을 잘한다. 과연 어떤 멋진 모습을 보여줄지, 동시에 지금은 너무 지루할 수도 있는 재벌가의 도발적인 이야기를 어떻게 풀어나갈지 궁금하다. 전체적으로 최종 목표는 복수인 것 같습니다.

‘무빙’ 이후 큰 히트를 내지 못한 디즈니 플러스 한국 오리지널 드라마인 것을 생각하면, 이에 대한 반응은 어떨지 궁금해지는 게 당연할 것 같다. 될거야? 막대한 제작비를 투자했지만 흥행이 형편없는 드라마 ‘삼식삼촌’에 이어, 과거 큰 기대를 모았던 ‘군주’ 역시 매우 조용했다. 실제로 디즈니 플러스는 매우 탄탄한 라인업을 갖추고 있지만, 업무와 별개로 많은 이용자 확보가 최우선이다. 제 생각엔 그게 먼저인 것 같아요. 기대가 크든 없든 드라마가 나올지 지켜보는 것도 흥미로울 것 같다. 여름 작품으로 개봉하는 <미스터 션샤인>은 지금까지 우리가 보아온 상류층 스캔들 드라마와는 또 다른 이야기가 될 것이다. 개인적으로 윤제문 프로모션에서 배우의 수를 의도적으로 줄이는 것이 좋을지는 모르겠지만, 아무리 중요한 배우들이라도 처럼 나란히 소개된다는 점은 좀 아쉽습니다. 극 중 중요한 위치에 있다.

디즈니+ 생각보다 피가 많이 들어있는 것 같아요. 그녀는 복수를 꿈꾸는 듯한 경호원이자, 누구도 믿지 않는 듯한 여자다. 두 사람 사이에 로맨스가 꽃피울지, 아니면 단순한 착취일지는 모르겠지만, 확실한 건 정지훈 배우가 액션신을 찍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음이 틀림없다는 점이다. 조금 특이한 것을 내놓고 싶은 재벌가의 설정인 것 같은데, 세트나 배경 자체가 그다지 밝지 않은 것이 눈에 띕니다. 제작 초기에는 제목이 많이 바뀌었던 작품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결국에는 ‘우아’였습니다. ‘대폭 노출시키다’라는 문구를 보면 김하늘이 연기하는 캐릭터의 감정 변화에 많이 초점을 맞춰야 할 것 같고, 배우 김하늘의 최근 필모그래피도 매우 아쉽지만 배우와 디즈니플러스 모두에게 어느 정도 성과를 냈다면 여러모로 좋은 드라마가 될 것 같다. 우선 잘 나올 수 있도록 응원하고 입소문이 퍼지도록 해야겠습니다.

드라마 출연진을 간단히 살펴보겠습니다. . 김하늘은 자선사업을 통해 세계적인 명성을 얻은 나우재단 이사장 ‘이완수’ 역을, 정지훈은 복수를 위해 화가에 입성했다가 결국 목숨을 잃은 경호원 역을 맡았다. 김하늘을 보호합니다. 배우 정겨운이 ‘서도윤’ 역을, 정규운이 파인그룹의 후계자 ‘김용국’ 역을, 김하늘의 남편 서이숙이 역을 맡았다. 파인그룹 회장 ‘박미란’ 역에는 배우 윤제문이 파인그룹 대표 변호사 ‘한상일’과 신수정 역을 맡는다. 배우는 김하늘의 비서 윤비서 역을 맡았다. 화려한 것보다 고혹적이고 액션이 많은 상류층 스캔들이 될 것 같지만, 슬럼프의 늪에서 벗어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디즈니플러스에게 대표작을 선사할 드라마가 될 것이다. 좋은 반응과 평가를 받을 수 있는 이야기가 되길 기대하며 발매를 기다려보겠습니다. 드라마 7월 3일 디즈니 플러스를 통해 출시될 예정이다.
